한국자유총연맹 유성구지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

방동 독거어르신 가구 방문 청소·노후 시설물 정비 활동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9-01 11:10:22

▲ 지난달 30일 한국자유총연맹 유성구지회 회원들이 방동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뉴스앤톡] 대전 유성구는 지난달 30일 한국자유총연맹 유성구지회(회장 송원빈)가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성구지회 회원들은 방동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을 점검했으며, 집 내·외부 정리와 청소, 싱크대·화장실 수리 등 노후 시설물을 정비했다.

송원빈 회장은 “이번 집수리를 통해 어르신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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