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소흘건강생활지원센터, 엄마와 아기가 함께하는 '베이비 마사지와 요가교실' 참가자 모집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9-04 11:10:38

▲ 포천시 소흘건강생활지원센터, 엄마와 아기가 함께하는 ‘베이비 마사지와 요가교실’ 참가자 모집
[뉴스앤톡] 포천시(시장 백영현) 소흘건강생활지원센터는 ‘엄마와 아기가 함께하는 베이비 마사지와 요가 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포천시에 거주하는 생후 3개월부터 12개월까지의 영아와 엄마를 대상으로 한다. 아기의 성장 발달에 도움을 주는 마사지와 산후 건강 증진을 위한 요가를 배우며, 엄마와 아기가 함께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소흘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10월 2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 14:00부터 15:00까지 진행되며, 한글날인 10월 9일을 제외하고 총 4회 운영된다. 포천시에 거주하는 영아와 엄마 10팀(20명) 내외가 참여할 수 있다.

주차별 교육 내용은 △1주차: 아이의 성장 발달에 도움을 주는 마사지와 요가 △2주차: 아이의 소화와 변비에 도움을 주는 마사지와 요가 △3주차: 아이의 환절기 건강 증진을 위한 마사지와 요가 △4주차: 아이의 두뇌 발달을 위한 마사지와 요가로 구성된다.

신청은 9월 8일 10:00부터 정원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소흘건강생활지원센터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박은숙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아기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돕고 엄마와 아기가 교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아와 보호자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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