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니어클럽, 오학동 문화복지센터 이전... 노인일자리 활성화 박차

여주시니어클럽 사무실 8월 18일 이전완료! 공동체사업단도 9월 중 입주 예정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8-19 11:05:40

▲ 여주시니어클럽, 오학동 문화복지센터 이전... 노인일자리 활성화 박차
[뉴스앤톡] 지난 2026년 8월 18일 여주시니어클럽이 오학동문화복지센터로 2층으로 이전을 완료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복지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오학동문화복지센터 내 여주시니어클럽은 1층에 3개 공동체사업단, 2층에 사무실, 회의실, 상담실을 사용하게 되며 여주시니어클럽의 이전으로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상담, 사업 관리 등 원활한 행정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9월에는 1층에 조성되는 노인일자리 공동체 사업단인 ▲말캉달캉사업단 ▲맛뚜루식당 ▲여담카페 등 3개 공동체사업장이 각 사업 특성에 맞는 준비를 거쳐 입주를 완료할 계획이다.

여주시니어클럽 박찬 관장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어르신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1층 사업단도 차질 없이 준비하여 9월에는 지역 주민과 어르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을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여주시니어클럽은 관내 어르신 약 2,000여명에게 공익형, 역량활용형, 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모범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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