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부교육지원청, 2026년 평생교육시설 지도·점검 실시
안전하고 신뢰받는 평생교육 환경 조성에 앞장!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6-16 10:40:22
[뉴스앤톡]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평생교육시설의 건전한 운영과 학습자 보호를 위해 6월 22일부터 7월 17일까지 관내 평생교육시설 26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평생교육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예방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평생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기간에는 시설 전반의 법령 준수 여부와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컨설팅과 행정지도를 통해 개선을 유도할 예정이다.
중점 점검 사항은 시설 운영 기준 준수 여부, 강사 및 학습자 관리 실태, 학습비 반환 규정 이행 여부, 안전과 소방 관리 실태, 각종 장부 및 서류 비치 현황 등이다.
또한 주요 민원 사례와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사항을 안내해 유사 사례 발생을 예방하고, 시설의 자율적인 법규 준수와 책임 있는 기관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체육과 관계자는 “이번 지도, 점검을 통해 시설 운영의 투명성과 책무성을 높이고 학습자가 안심하고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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