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2026년 세외수입 담당자 업무연찬 추진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7-23 10:30:11
[뉴스앤톡]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2일, 수원박물관에서 세외수입 담당자들의 직무 전문성을 높이고, 사기 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세외수입 담당자 업무연찬’을 추진했다.
이날 연찬회는 영통구청장과 각 부서의 세외수입 담당자가 참석했으며, 실무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와 체계적인 체납관리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교육에 이어 참석자들은 수원박물관 역사·문화 전시관을 관람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해 이해를 넓히고, 조직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활동도 가졌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세외수입은 지방재정의 근간이 되는 중요한 자주재원이므로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과 책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세입관리 체계를 통해 재정을 확충하는데 힘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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