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소방서 의용소방대, 추석 앞두고 환경정착·안전문화 캠페인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9-22 10:15:43
[뉴스앤톡] 영동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영동역부터 영동 전통시장 일원까지 환경정화 활동과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영동군 13개대 의용소방대원 65명이 참여해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주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의용소방대원들은 영동역과 전통시장 일원을 중심으로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등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안전문화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이도형 영동소방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주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의용소방대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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