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사랑 듬뿍 담긴 반찬 홀몸어르신, 복지사각지대 이웃에 전달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8-20 10:05:25

▲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뉴스앤톡] 수원시 영통구 새마을지도자 매탄4동부녀회는 지난 19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랑의 반찬 만들기'는 새마을지도자 매탄4동부녀회에서 매월 한 차례 직접 만든 반찬을 지역 내 소외계층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이날 준비한 소불고기, 무짠지 반찬은 정성스럽게 개별 포장해 관내 홀몸 어르신과 복지사각지대 30가구에 전달됐다.

오정숙 부녀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내 이웃들이 저희가 정성껏 만든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재림 매탄4동장은“매월 이웃을 위해 정성껏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관심과 사랑을 드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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