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1동 새마을문고, 월례 회의서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방안 논의

자외선 팔찌 만들기, 헤나샴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8-20 10:05:28

▲ 수원시 영통1동 새마을문고, 월례 회의서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방안 논의
[뉴스앤톡]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 새마을문고는 지난 19일 월례 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진행된 특성화 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를 활용해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18일에 진행된 ‘자외선 팔찌 만들기’와 19일에 진행된‘헤나 샴푸 체험’ 프로그램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프로그램 운영 및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영통1동 신한길 동장은 “새마을문고가 단순히 책을 빌려보는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주민들이 즐겨 찾는 새마을문고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 새마을문고는 지역 주민의 독서 문화 확산과 건전한 여가 활동을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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