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의회,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따뜻한 나눔 실천
동두천시의회, 쌀·라면 등 위문품 전달하며 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들에게 따뜻한 마음 전해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9-18 10:10:26
[뉴스앤톡]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18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쌀과 라면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위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어르신과 아동, 시설 종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동두천시의회 의원들은 직접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준비한 쌀과 라면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입소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임현숙 의장은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우리 주변에는 명절이 더욱 외롭게 느껴지는 이웃들이 있다”며 “동두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 모두가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과 배려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동두천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추석에도 쌀과 라면을 전달하며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통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겼다.
동두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곁에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의정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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