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한밭교육박물관, 2026년 6월에서 7월 월요일의 박물관 운영
친구들과 춤추며 배우는 우리 전통 문화!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5-14 10:05:07
[뉴스앤톡] 대전시교육청 한밭교육박물관은 관내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문화 예술 교육 프로그램인 ‘2026년 6월~7월 월요일의 박물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우리 전통무용 중 하나인 ‘부채춤’을 중심으로 학생들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활동형 체험으로 준비했다. 여러 가지 우리 부채춤을 감상해보고 우리 문화의 전통적 가치와 의미를 알아본 후, 기본 동작을 익히고 친구들과 함께 군무로 꽃을 표현해보는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교육은 6월 1일부터 7월 13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7회 운영한다. 신청 접수는 5월 12일부터 5월 18일까지 진행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업무포털의 교육데이터통합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공정한 절차를 거쳐 참가 학교를 선정하며, 선정 결과는 5월 19일에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학생들이 함께 어울려 전통무용을 배워보며 우리 전통문화와 가까워질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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