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농업기술센터, 전통식품 품질인증 획득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5-22 09:35:04
[뉴스앤톡]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K-푸드 경쟁력 강화 및 전통식품 표준화 기술 개발을 위해 추진한 『전통식품 품질인증 컨설팅 용역 사업』을 통해 관내 2개 가공업체 9개 제품에 대해 전통식품 품질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올해 2월부터 진행된 이번 사업은 관내 농특산물 가공업체가‘전통식품 품질인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기술 지도 및 행정 절차 지원을 목적으로 컨설팅 용역이 추진됐다.
관내 가공업체들이 품질인증을 통하여 규격화된 품질관리 기준 준수와 가공제품의 브랜드가치를 상승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사업으로 품질인증을 획득한 업체는 횡성인삼영농조합법인(대표 최기종)과 구방한과 농업회사법인(대표 윤충섭) 총 2개 업체이며, 도라지 가공품, 한과류에 대해 총 9개 제품이 전통식품 품질인증을 획득하여 우수성을 입증했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농촌자원과장 이인숙)는 “앞으로도 관내 가공업체들이 경쟁력을 갖춘 K-푸드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술지원과 품질 고도화를 위해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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