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제1회 찾아가는 파주+대학' 개최
김소형 한의학 박사와 함께하는‘백세시대 셀프 건강법’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10-19 09:25:26
[뉴스앤톡] 파주시는 시민 누구나 생활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평생학습 강좌를 접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파주+대학’을 운영하며 지역 밀착형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나선다.
‘찾아가는 파주+대학’은 분야별 전문 강사가 권역별로 직접 찾아가 특강을 진행하는 지역 밀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2회, 내년에는 금촌·문산·운정 등 권역별로 3회 운영할 계획이다.
그 첫 시작으로 파주시는 10월 29일 오후 7시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제1회 찾아가는 파주+대학’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백세시대 셀프 건강법’을 주제로 김소형 한의학 박사가 나서,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습관과 한의학적 지혜를 전할 예정이다. 입장은 오후 6시 30분부터 가능하며, 300명까지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파주시는 이 프로그램을 연 3회 운영해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넓히고, 시민 수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평생학습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분야별 전문가 강연으로 시민의 교육 수요를 충족하고 학습 문화 저변을 확대하는 한편, 권역별 프로그램을 확대해 교육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지역 밀착형 평생학습도시 기반을 강화할 걸로 기대하고 있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찾아가는 파주+대학은 시민이 원하는 배움의 기회를 생활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기획한 평생학습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명사 특강과 강좌를 통해 파주시만의 평생학습 상표(브랜드)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