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장애인가족지원·인권센터, 장애인 가족 위한 ‘토탈공예 프로그램’ 운영
6월 22일부터 4회 진행… 부모 간 교류와 힐링 위한 자조모임 마련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5-27 09:20:19
[뉴스앤톡] 군산시 장애인가족지원·인권센터는 오는 6월 22일부터 7월 13일까지 장애인 가족을 위한 자조모임 “토탈공예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 가족들의 여가 시간을 활용한 자기개발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간의 교류를 통해 정보교환, 상호지지, 공감대 형성 및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교육은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금동에 위치한 도자기 소품샵에서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회기에 걸쳐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6월 1일부터 12일까지 가능하며, 군산시 장애인가족지원·인권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신청 및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센터로 하면 된다.
이승준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 가족분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힐링하고, 서로 격려하며 힘을 얻는 소중한 자조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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