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평생학습관 2026년 1분기 정기강좌 수강생 모집
2월 2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신청, 성동구민 누구나 신청 가능, 수강료 무료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1-26 09:20:16
[뉴스앤톡] 서울 성동구는 2026년 1분기 성동구 평생학습관 정기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1분기 정기강좌는 인문교양, 문화예술, 생활건강, 시민교육, 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4개 강좌를 운영한다.
특히 시민교육 분야에서는 저속노화를 위한 SMART 식품 선택법 강좌를 통해 건강한 식생활을 배우고, 꼬리를 무는 독도이야기 강좌를 통해 역사·지리·국제법을 아우르며 독도에 대한 이해와 시민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디지털 분야에서는 재미있는 AI와 함께하는 똑똑한 스마트폰 활용 강좌를 운영해 스마트폰 기능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디지털 기기가 낯선 구민도 기초부터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이외에도 인문교양, 문화예술, 생활건강 분야의 다양한 강좌가 마련돼, 교양은 물론 여가활용과 액티브시니어를 위한 맞춤형 강좌까지 두루 경험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2월 2일 오전 9시부터 성동구청 신속 예약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성동구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재료비 별도)이다.
1분기 강좌는 2월 23일부터 강좌별 일정에 따라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또는 교육지원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분기마다 변화하는 구민의 요구를 반영한 평생학습 강좌를 선보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배움과 성장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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