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소망이룸학교 문해교원 전문성 강화 연수 ‘회상미술지도사 자격 과정’ 마쳐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8-14 09:05:22
[뉴스앤톡] 횡성군은 횡성소망이룸학교 문해교원의 전문성 강화와 성인 학습자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회상미술지도사 자격 과정’ 연수를 14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하계 방학 기간을 맞아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매일 오전 10시~오후 5시) 평생학습관 4층 교육실에서 총 30시간의 집중 교육 과정으로 진행됐다.
연수에는 횡성소망이룸학교 문해교원 10명이 참가해 전문 자격 취득에 도전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 8월 10일부터 오는 8월 14일까지 5일간 매일 10시부터 17시까지 평생학습관 4층 교육실에서 진행되며, 총 30시간의 집중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횡성소망이룸학교 문해교원 10명이 참가하여 전문 자격 취득에 도전한다.
강사로는 하애희 메모리테라피연구소 대표가 초빙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회상미술놀이 지도자의 역할 및 전문성 함양, 노인 심리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자아 존중감 향상을 위한 미술 프로그램 실제 지도법 등으로 구성됐다.
교원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성인 학습자의 특성에 맞는 정서 지원과 회상 중심의 미술 활동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박근식 횡성군 교육체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문해교원들이 성인 학습자들의 마음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활력을 채워드릴 수 있는 전문 교원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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