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월피예술도서관, 서울예술대학교와 협력 프로그램 운영
대학 교수진 참여 예술 인문학 강연·하반기 평생교육 강좌 마련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8-25 09:10:19
[뉴스앤톡] 안산시는 월피예술도서관이 서울예술대학교와 협력해 오는 9월부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예술 인문학’과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예술 인문학’은 서울예술대학교 전임 교수가 참여하는 강연 프로그램으로 총 4개 주제, 7회 운영된다.
강연은 ▲김지은 문예창작 전공 교수의 ‘그림책 읽기’ ▲김도균 사진 전공 교수의 ‘다르게 보기의 즐거움’ ▲천세근 공간디자인 전공 교수의 ‘새로운 공공디자인과 도시 어메니티’ ▲장혜진 무용 전공 교수의 ‘몸을 다시 만나는 시간’ 등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인공지능(AI) 활용과 동화 쓰기를 주제로 한 2개 강좌도 운영한다. 김정훈 국제디지털교육협회 대표의 ‘AI 그림책 작가와 북트레일러 감독 되기’와 강인송 작가의 ‘내 안의 어린이와 동화 쓰기 2기’가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안산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현재 김지은 교수의 ‘그림책 읽기’와 김정훈 강사의 ‘AI 그림책 작가와 북트레일러 감독 되기’는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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