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정보통신(주) 임직원, 삼척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170만원 전달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8-27 09:00:16

▲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뉴스앤톡] NICE정보통신㈜ 임직원 일동은 8월 26일 삼척시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17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 상생과 발전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NICE정보통신㈜ 박민용 상무를 비롯한 임직원과 삼척도원새마을금고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을 위한 협력 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번 기부는 삼척도원새마을금고와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NICE정보통신㈜ 임직원들이 삼척시와의 상생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했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나눔의 뜻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승현 NICE정보통신㈜ 대표는 “삼척도원새마을금고와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삼척시와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도원새마을금고와의 협업을 계기로 NICE정보통신㈜ 임직원 여러분께서 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뜻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지역 발전과 시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의미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척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조성된 기금을 지역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활용하고 있으며, 아울러 기업과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상생을 실현하고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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