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교육청 명장도서관,‘삶의 질을 높이는 나만의 AI 비서’특강
9월 독서의 달 맞아 일상·독서생활에 활용하는 AI 실습 진행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9-01 09:00:11
[뉴스앤톡] 부산광역시립명장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15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나만의 AI 비서’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지역주민들이 AI 기술을 쉽게 이해하고 일상생활과 독서활동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AI를 활용해 생활의 편의를 높이는 방법을 배우고 독서활동에도 접목해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특강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명장도서관 2층 평생학습실에서 진행한다.
영산대학교 교수이자 인공지능 전문가인 안미정 교수가 강사로 나서 최신 AI 기술과 프로그램별 주요 기능,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참가자들은 개인 휴대전화나 태블릿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AI 활용법을 직접 익히고, 이를 일상과 독서생활에 적용하는 방법도 함께 배운다.
참가 신청은 오는 2일 오전 10시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모집 인원은 지역주민 20명 내외이며, 자세한 사항은 명장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조은진 관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AI 기술을 어렵게 느끼지 않고 일상생활과 독서활동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디지털 역량과 독서생활 향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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