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 개관 1주년 및 노인의날 기념 행사 성료

지난 1년 성과 회고 …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화합의 장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10-12 09:00:12

▲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_1주년 개관 기념
[뉴스앤톡] 파주시는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 개관 1주년과 노인의날을 기념해 지난 1년간의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어르신께 존경과 감사를 전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기념식은 아리아 포맨의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 ▲ 회원 자치 바둑대회 ▲ 인공지능(AI) 주제가 공모전 시상식 ▲ 개관 1주년 성과 발표 ▲미션·비전(향후 목표) 선포식 순으로 진행돼 복지관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조망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어르신 복지 증진과 복지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한 이들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바둑대회와 인공지능(AI) 주제가 공모전 시상식을 통해 어르신들의 주도적인 참여와 문화적 역량을 조명했다.

이어진 개관 1주년 성과 발표에서는 복지관이 추진해 온 주요 사업과 운영 실적을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선포식을 통해 앞으로 어르신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개관 1주년을 맞아 복지관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노후 지원을 위해 내실 있는 서비스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 사회참여 확대를 중심으로 노인복지관 운영, 건강 지원 프로그램, 맞춤형 복지서비스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어르신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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