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서울광장서 지역 우수먹거리 홍보
22~24일 ‘책 읽는 서울광장 서로장터’ 참가…주류‧떡‧농산물 가공품 등 판매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5-19 08:30:39
[뉴스앤톡] 용인특례시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특별시청 앞 잔디광장(서울광장)에서 서울시 주최로 열리는 ‘책 읽는 서울광장 서로장터’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용인지역 농산물과 가공식품 등을 판매하는 지역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홍보‧판매한다.
‘아토양조장’은 파인다이닝 등에 납품되는 마루나 약주 등을, ‘제이앤제이 브루어리’는 증류식 소주를 선보인다.
‘용인청정팜’은 블루베리 가공품을, ‘태양굼벵이&누룽지’는 굼벵이 가공품과 백옥쌀 누룽지를 판매한다.
냉동떡을 생산해 해외 여러 국가로 수출하는 ‘마음이가’도 행사에 참가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 참여로 용인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을 널리 알리고, 지역 소상공인들이 판로를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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