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행복꿈터지역아동센터, 한·일 청소년 문화교류 행사 개최
유네스코 한·일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 일환으로 문화교류 진행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8-06 08:20:08
[뉴스앤톡] 행복꿈터지역아동센터는 지난 4일 ‘2026 한·일 청소년 문화교류단 방문’행사를 개최하고, 한국과 일본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교류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유네스코 한·일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양국 청소년들이 자유로운 소통과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국제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행복꿈터지역아동센터 특기적성 프로그램 ‘덩더쿵 우리가락’ 참여 아동들이 사물놀이 공연을 선보여 우리 전통문화의 흥과 멋을 알렸으며, 일본 청소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양국 청소년들은 다양한 교류 활동을 함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행복꿈터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류를 통해 한국과 일본 청소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세계를 이해하고 포용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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