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내 유아기 독서교육이 바로 서는 시간...” 서울시교육청, 유.바.시. 토크 콘서트 개최
뇌를 깨우는 진짜 유아기 독서교육 방법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10-20 08:15:08
[뉴스앤톡]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0월 21일과 28일 오전 10시, 서울특별시교육청 3층 컨퍼런스룸에서 영유아 보호자 400여 명(회차별 200명 내외)를 대상으로 '2026 유.바.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2,500가족(7,500여 명)이 참여한 '2026 서울 유아 독서 축제'에 이어 가정 내 유아기 독서교육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고, 평생 독자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기초를 형성하는 유아기 독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작가 특강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되는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유아기 독서교육의 의미와 보호자가 영유아와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책 읽기 방법을 함께 모색한다.
1회차 특강(10월 21일 수요일)에서는 '다시, 독서머리 공부법'저자 최승필 작가가 ‘뇌를 깨우는 유아기 독서의 힘’을 주제로 유아의 뇌 발달을 촉진하는‘진짜 독서’의 힘과 의미를 전달한다.
2회차 특강(10월 28일 수요일)에서는 '다섯 살, 그림책'저자 한미화 작가가 ‘평생 독자로 키우는 그림책 독서법’특강을 통해 그림책으로 시작하여 평생 독자로 성장할 수 있는 유아 독서 방법을 소개한다.
이번 행사는 많은 보호자와 시민이 함께할 수 있도록 서울특별시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서울시교육청TV)을 통해 실시간 중계한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유아기부터 책을 좋아하는 평생 독자로 키우기 위해 앞으로도 서울시교육청은 가정과의 연계를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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