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남해군지회, 방충망 교체 봉사활동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6-23 08:10:20
[뉴스앤톡] 한국자유총연맹남해군지회는 지난 21일 삼동면 내산마을에서 보훈가족 및 독거노인 등 주민들을 대상으로 방충망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남해군지회 회원 22명이 참여했으며, 여름철 해충 유입을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 150여개의 방충망을 교체했다.
참여자들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과 지역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후 되거나 파손된 방충망을 교체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남해군지회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과 지역의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회원들이 뜻을 모아 이번 봉사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찾아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남해군 지회는 주거 개선봉사활동, 태극기 달기 운동, 방충망교체 사업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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