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산불 피해 주민 일상회복 지원

강릉 산불 피해 주민 대상 공동체 회복 프로그램 운영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09-29 08:05:20

▲ 강원특별자치도청
[뉴스앤톡]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9월 30일, 2023년 강릉 산불 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공동체 회복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재난 피해자 일상회복 지원 마음돌봄 사업’ 의 일환으로, 강릉시자원봉사센터, 그린피스, 사람들에게평화를심리사회지원교육원과 함께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1·2차로 나눠 진행하며, 신체활동과 셀프케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재난으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주민 간 관계와 공동체 회복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도 사회서비스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재난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재난복지 인력을 활용한 현장 중심의 재난복지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유만희 도 사회서비스원장은“재난 이후 일상 회복을 위해서는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고 관계를 회복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재난 피해 주민의 회복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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