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문화재단, 10월 한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개최

삼거리·서북갤러리서 지역예술인 전시 운영

정충근 기자

didgusah5449@naver.com | 2026-10-08 08:00:28

▲ 천안문화재단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홍보문.
[뉴스앤톡]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일까지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재단은 지역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삼거리·서북갤러리 전시공간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삼거리 갤러리에서는 10월 7~ 11일 ‘펜으로부터’, 10월 28일~ 11월 1일 ‘우리가 함께 바라본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서북갤러리에서는 △10월 14~ 18일, ‘제18회 마중물전’ △10월 21~ 25일, ‘제5회 추억스케치 정기전 △10월 28일~ 11월 1일, ’발달장애&비장애 art collaboration project’ 전시가 열린다.

전시는 매주 수~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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